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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부채
2025.09.02
재재점핑특강 1기 후속 - [연회원 특강1] 을 수강하고
오늘도 수강소감을 간단히라도 몇 자 적습니다.
내일 업무를 위해 잠자리에 곧 들어야 하지만,,
진와이스님 강의를 듣고 나면 언제나 가슴이 꽉~~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서 수강후기로 곧 들어오게 됩니다.
다~~~ 가르쳐주었는데,
다~~~ 쏟아부어 주었는데,
그래도 콕!!!! 찍어 입에 넣어 주시고 싶은 바로 그 것! 을 각 잡아 알려주십니다.
하~~~~!! 왜 요걸 요때 모르고 지나치지들???
속이 타고 안타까와 어쩔 줄 모르시겠는 그 마음이 강의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저한테 배운 여러분이 이걸 알고 진짜 좋은 것 매수하시는 걸 꼭 보고 싶어요~
정말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이 말씀을 강의 중에 몇 번이고 하시는데,,
딱딱한 껍질 다 까서 노오란 알토란 알밤만 쏙 입에 넣어주고 싶으신 그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구 저도 꼭 그 기대를 채워드리는 미프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마구마구 솟구쳐 오르며
그래! 첫째 '내 자금력 계산하기'부터 다시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밀려드는 저녁이었습니다.
보통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잖아요~~? 그래서 집 샀다는 얘기는 되도록 친구에게도 하지 마라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요~~ 내가 잘되는 것 이렇게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라시고 격려, 응원 뿐 아니라 아예 손잡고 같이 뛰자시는 이런 분이 어디있어요??
오늘 강의 진짜 뾰족했어요~ 말씀드렸더니 "그래요?? 이건 그닥 뾰족한 것도 아닌데요??" 하시는 말씀에
제 두 눈이 휘둥글~~~~!! @@!!???
이렇게 다~~~ 주시는 분이 어딨어요,,
안그렇습니까!!?? 수강생 여러분???
이제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토닥토닥 다스리며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9월 20일, 2주년 기념 현장모임이 더욱 더 기다려지는 밤입니다. 더 뾰족한 날 것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