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른 부동산 강의도 들어봐서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정말 다르게 ...
파트타임 일하며 간간이 짧게 들었습니다 사실 어느순간은 좀 이해가 힘든 ...
진와이스님 너무 감사합니다.마지막 장 수업에서 진와이스님의 격려와 진심...
한달 동안 진와이스님의 열정 가득한 강의를 듣고 모두 내것으로 흡수해버...
26년 1월 그 추위에 BIT 수업을!! 신청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 1기 ...
유튜브 멤버십을 2년 가까이 들으면서 가끔 혼자 임장을 가곤 하면 소장님 ...
개인적으로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25년이었습니다...점핑강의 덕분에 유종의...
11월달 점핑강의 5기 수강신청하고 연회원특강까지 한달동안 공부할수 있어...
혼자서는 부동산 문을 열 자신이 없어서, 현장 임장만 하던 반쪽자리 임장...
부동산에 대해 1도 모르다가 23년부터 유튭 좀 보다가 강의도 여러 개 들어...
전에 다른 부동산 강의도 들어봐서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다르게 기초부터 실전에 도움되는 디테일한 정보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파트타임 일하며 간간이 짧게 들었습니다 사실 어느순간은 좀 이해가 힘든 부분이있어 계속 다시듣기를 반복했어요 진와이스님 조언대로 전체를 듣고 다시 들으면 될텐데 성격탓인가봐요 ㅠ ㅠ 때마침 아들 방학이 겹쳤고 그래서 오늘에야 전체를 다 들었습니다 이제는 강의안 출력해서 메모하며 듣겠습니다 그리고 강의안에 있는 사이트이용 방법과 실제 적용하는법도 익혀두려고 합니다
23년도부터 진와이스님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유투브 무료강의를 들었고 책도 구매해서 정독했지요 그 당시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는 분으로 머릿속에 각인되어있는 진와이스님! 이었답니다
24년도에는 음~유방암이 걸려서 수술도 했지만 유투브강의는 빠짐없이 꾸준히 챙겨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플러스강의 이해하기가 조금은 수월한듯합니다
너무나도 후회되는건 23년도부터 멤버십과 요료강의를 들었더라면 하고 후회가 커지더라구요 지금은 올 1월부터 멤버십을 듣고 있고 이번 플러스18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독하고 다음 점핑 강의 또 용기내어 듣겠습니다 정말 나만 알고 듣고 싶은 진와이스님 강의입니다
안 들으면 손해!
무조건 일찍 들으면 이득! 이라고 언니랑 친한 칭구한테 말했어요~
정작 관심 없어하는 지인들께는 두번은 말 안하게 되더라구요 알짜배기 내집을 찾을때까지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미라클!"
진와이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장 수업에서 진와이스님의 격려와 진심이 가슴에 와닿아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정말 제 삶의 멘토를 만났어요
임장수업부터 플러스 강의 점핑강의를 숨가쁘게 수강하면서 정말 어쩜 이렇게도 똑부리지실까 감탄이 절로 나오고 방대한 양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주시는 진와이스님의 선한 마음에 너무 감동입니다.
많이 어설프지만 재밌고 즐거운 맘으로 희망 가득 긍정에너지 가득 채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꾸준히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미라클 💜
한달 동안 진와이스님의 열정 가득한 강의를 듣고 모두 내것으로 흡수해버리겠다는 일념으로 달려왔습니다. 오랜만에 너무나 즐거운 공부였네요.
아낌 없이 쏟아내주신 진와이스님께 감사드리고 꼭 재개발 투자 성공해서 안정적인 노후 준비할게요. 감사합니다.
26년 1월 그 추위에 BIT 수업을!! 신청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 1기 수업을 신청하지 못해 아쉬운 차에 2기 수업을 개설한다니 너무 기뻤다. 하지만 1월의 추위와 그 을씨년스러움에 신청을 머뭇머뭇거리다 오히려 추우니 주말에 나다니기도 힘들고 지금이 딱이다는 생각에 신청했다.
사정상 OT에 참여는 못하고 녹화본을 보니 2기에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멤버 분들이 많아서 가슴이 설레었다.
1월 3일 첫 임장 수업, 영하11도 추위에도 KTX 첫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오전에 개인 임장을 하고 팀원들과 만남을 가졌다. 결이 비슷하고 목표와 관심이 비슷한 사람을 만난다는게 쉽지 않다는 걸 알아서 그런지 첫 만남에도 어색함이 없었다.
내 순서에 다소 긴장은 되었지만 트레이너님과 함께 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부동산을 방문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지만 자연스러우며 소장님의 말씀에 공감도 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조금씩 이끌어내는 스킬이 남다르구나 생각했다.
1주차 과제를 하면서 중개소 임장시 내 포지션을 설정하는 것이 어려웠다. 2주차까지도 혼자서 부동산 임장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자신이 없었다. 1,2주차 임장 후 복기를 해보니 내가 소장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진와이스님 책을 1번 더 읽고 중간 중간 과제도 하고 3주차 임장에 임했다. 그 전보다 내가 질문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트레이너님도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었다. 그날 동행임장이 끝나고 영등포역으로 가는 길에 용기를 내어 혼자서 부동산을 들어가 보았다. 1시간 이상 소장님의 브리핑을 듣고 음료수도 얻어 마시고 기분 좋은 임장을 했다. 그 뿌듯함을 선사해준 트레이너님과 팀원들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선물해주신 진와이스님께 항상 감사를 드린다. 감사합니다~~^^
ps>임장에 앞서 공부를 많이 해야함을 다시금 느낀다. 기회를 알아보는 안목은 공부하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선물이라고...
유튜브 멤버십을 2년 가까이 들으면서 가끔 혼자 임장을 가곤 하면 소장님 눈빛에서부터 느껴지는,,, 귀찮다는 눈빛과 무시를 몇번 경험한 뒤로는 재재 부동산은 발도 못 붙이고 있었습니다.
매번 부동산 임장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지역임장을 갔을 때, 여기 분위기는 어떨까? 하고 부동산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두려움에 발은 떨어지지 않는 시간들이 반복에 반복이었습니다.
BIT(베이직임장트레이님) 1기 수업이 오픈한다고 했을 때, 남편에게 은근 슬쩍 말해보았어요. 남편 반응은 <지금 그게 우리에게 필요한가?>였습니다. 조용히 마음을 접고... 지내는데
또 다시 보게된 BIT_2기 수업 <아 이번에는 꼭 해봐야겠다 지금 배워야 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4주간 남편이 아이를 봐주어야 하기에, 또 조심스레 남편에게 이야기를 꺼내는데 반응은 여전히 똑같았습니다. <우리가 이사가는 것도 아닌데, 매수하는 것도 아닌데 그게 과연 필요한 수업이냐>하고 말이죠... ㅎㅎㅎ 그래서 조용히 잠잠히 있다가 일주일이 지나고 남편에게 <4주 수업인데, 나 딱 한주만이라도 갈테니, 이거 듣고싶어>라고 말하니, 4주면 다 가야지 뭘 1주만 가냐고 애 볼테니 들으라고 하는 날 !! 어찌나 기쁘던지요. 그렇게 수강신청을 했어요.
12.29 첫 OT, 라이브로 했던 OT였는데 아이 얼른 재우고 부랴부랴 들었던 라이브 OT는 역시나 라이브로 듣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속이 꽉차는 수업이었습니다. 임장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알려주시는데... 세상에 이런 수업이 과연 존재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섬세하고 치밀하게 짜여진 수업이었습니다. 저같은 임장 부린이도 차근 차근 할 수 있게 짜여진 수업이었어요.
조가 편성되고
첫 주에 만나는 그 임장수업에 긴장감 + 얼어붙음이 함께 였습니다.
옆에 리너님이 계셨지만 첫 지역이 가격이 어마무시한 곳을 보러 간다는 생각에 두려움도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첫주는 트레이너님이 이끌어 주셔서 제가 할 것은 없었습니다. 그저 옆에서 같이 잘 듣는 것이였죠.
<와 저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넘어가시는구나~> 하는 것들을 옆에서 보며, 배우고 느끼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긴장으로 얼어붙은 저를 다독여주시면서, 웃음으로 쾌활하게 이끌어주시는 리더님을 보며 힘이 나기 시작했어요.
언제 4주가 흘렀나 싶을 정도로 1월을 임장으로 보냈는데, 제가 1년간 지역임장 갔던 것보다 이 한 달간 부동산을 직접 들어가는 것을 몇번 해보니... 느낀 것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원래는 4주차부터, 혼자 가보는 수업이었지만 3주차에 들어가볼 수 있는 상황이 생겨 들어가 보았습니다.
너무 떨리고 두려웠지만 진와이스님 BIT 수업에서 하면 안 되는 것들을 기억하며 들어갔고, 정말 제 눈앞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쌀쌀->온화함으로 변하는 소장님의 눈빛을 보게되었습니다.
혼자 들어왔는데, 세상에 이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추후 매물까지 받으며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더 남기고 싶은 말은 많지만~ BIT수업 스포가 될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결론은요~ 혼자였다면 절대 불가능 했을 수업이지만, 마지막은 혼자서도 가능하게 하는 수업이 BIT입니다.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고요, 물론 100% 사라졌다면 거짓말이지만 정말 이제 혼자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은 많이 듭니다.
부동산 갈때 주의할 것, 하지 말아야 할 행동도 알려주시는데, 이 수업을 듣기 전에 제가 그걸 다~~~ 했더라고요. ^^ ㅎㅎㅎ 그만큼 기본적인 것도 꼼꼼히 알려주는 수업이라 너무.. 너무
유익했고, 좋았습니다. 매일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큰 임장의 꿀팁!도 알려주십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쉬운 것이라 저도 매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게다가 용기를 늘 붇돋아 주시던 리더님 및 조원들 덕분에... 이렇게... 혼자 가보게 되고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 수업을 열어주신 진와이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25년이었습니다...
점핑강의 덕분에 유종의 미를 거두며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와이스님의 강의! 특히 재개발재건축 강의 너무너무 유익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진와이스님의 책을 읽었는데
낯선 용어들이... 복잡한 과정들이... 무섭게만 느껴졌던 세금들이... 어려웠던 솔루션 그림들이... 막막했어요...
하지만 책을 꾸준히 반복해서 읽고, 미프를 듣고, 이번 점핑강의까지 수강하니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꼬박 1년이 걸렸네요. ^^;
무엇보다
이론과 지식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강의 내내 생각에 생각을 하며 들었던것 같아요.
답답했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소된 강의였어요. (우주 최고 명강의!)
제본한 노트와 진와이스님의 책은 세트로 묶어 저의 소중한 책장에 있습니다. ^^ (자주 꺼내 볼꺼예요)
다기오는 1월은 '점핑 과제'하는 달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년치의 경험을 아낌없이 모두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가르쳐주신 내용을 잘 익히고, 부지런히 움직여 보겠습니다!
11월달 점핑강의 5기 수강신청하고 연회원
특강까지 한달동안 공부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점핑강의 수업과 함께 연회원 특강까지
같이 공부하려고 하니 좀 벅찼지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부동산 문을 열 자신이 없어서, 현장 임장만 하던 반쪽자리 임장이
BIT 수업을 통해 이제 좀 제대로 된 임장이 된 거 같아요^^
트레이너님이 일대일로 함께 해주시니, 정말 맘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또 상황과 흐름에 따라 질문하는 방법이나, 임기응변에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정말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시간이였습니다.
한주 한주 조금씩 나아지는 제 모습에 뿌듯함도 느껴보고요~
항상 부지런히 움직이시고, 상황과 형편을 이겨내시고, 멀리 지방에서 올라오시며
매주 함께했던 팀원들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수업을 계획하시고, 강의해주신 진와이스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직도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후회 없을 수업입니다.
부동산에 대해 1도 모르다가 23년부터 유튭 좀 보다가 강의도 여러 개 들어보고,
23년 9월부터 미프 회원으로 진와이스님 따라 조용히 공부만 하고 있었습니다. 미뤄서 듣다가 놓친 지역들도 여럿 있구요..
그래도 늘 말씀 하시듯이 손만 잡고 있었어요.
관심없는 남편 운전시켜서 차끌고 지역임장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녔었는데, 부동산을 들어가기가 뭣해서 동네구경만 하다가 왔었습니다.
임장 수업 같은거 여기저기서 봤는데
모르는 사람들이랑 스터디 같은거 못하는 성격이라 (라방때 댓글쓰기도 부담스런..)
배우고 싶다 라고 생각은 했는데 엄두가 나지 않아서 마음의 짐처럼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다 1015규제가 터지면서 엇..기회가 오겠다. 정신이 확 들었어요.
그리고 마침 BIT수업이 열려서 혹시나 선착순 끊길까바 바로 신청했습니다.
성격에 안맞아도 무조건 해야된다라는 마음으로 진짜 힘들게 큰맘먹고 신청했어요.
일대일로 트레이너님이 같이 가주신대서 이런 수업이 어딨냐 하는 생각도 했구요.
서두가 길었는데 그만큼 힘들게 자신과 싸우면서 신청한 수업이었다는거죠.
한달간 수업이 끝난 지금 정말 신청했던 제자신을 칭찬하며 이런 수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매주 토욜마다 느낀거지만 팀원들을 위해 고생하는 트레이너님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로서는 이걸 왜 하시나..싶은..저희야 1군데 가는거지만 트레이너님은 총 4군데에 가서 계속 얘기를 하다 오시는건데
얼마나 진이 빠지실지..
단톡에서도 늘 팀원들 격려해주시고 헤이해지지않게 체크해주시고..
한달간 나름 열심히 살았고 많이 피곤했지만 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절대로 이렇게 발전할 수 없었을 거예요.
한달전에 저와 지금의 저는 확실히 다른 인간이 되었다고나 할까?
부동산 들어가는데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그 지역에 대한 공부를 하고 왔고, 거기에 맞게 내 상황 세팅해 놓고, 뭘 물어볼지 질문지가 머리속에 있으니 맘편히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 저란 인간은 채찍질을 해줄 누군가가 있어야되는거 같습니다. 응원해주는 팀원들이 있으니 준비를 안 할 수가 없드라구요.
정말 최고의 실전수업입니다.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